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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전자피 식이섬유 에버핏 쾌변엔 변비얘기로 시작하기는 좀 그렇지만 어쩔수 없다.. 차전자피는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한줄기 빛과 같음을... 이렇게 스틱포장이 되어 휴대도 편하고 과립으로 되어 먹기도 좋다.. 2년전에 차전자피를 알게 되서 지금까지 먹고 있고 그나마 규칙적으로 화장실을 가는 중이다..^^;; 물론 유산균도 먹어보고 변비약도 먹어보았다.. 하지만 나의 장은 유산균과 변비약만으론 안되는 거였다.. 암튼 시간이 많이 지나서 알게 된 차전자피이지만 하루에 한포는 꼭 먹는다..식후 바로... 그리고 물도 충분히 마시는 습관도 필요하다.. 자고로 장이 건강하려면 잘 먹어야한다..식이섬유를... #내돈주고 산것입니다...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슴..* 더보기
다산의 마지막공부. 찬바람이 슬슬 불어오자 정신이 번쩍 드는 모양이다.. 책도 눈에 들어오고.. 여튼 지금 눈에 들어온 책이 다산의 마지막공부이다.. 평생 공부하며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지만 살다보면 사느라 바빠서 공부는 커녕 책한줄 읽기 힘든게 사실이다.. 그렇지만 열심히 달려왔는데 나는 왜 제자리인것만 같은 느낌인건지 뭔가를 놓치고 온게 아닌지 허전하고 허무한 마음이 드는 지금의 나에게 이 책은 확 내마음을 후려쳤다.. 책의 도입부.. 어둠을 맞으며 집으로 돌아갈 때면 하루를 해냈다는 기분보다 하루를 해버렸다는 허탈감을 느낀다... 오늘도 나는 수없이 마음에 휘둘리며 한없이 비겁해졌다. 오늘을 살기위해 어쩔수 없었다. ........라고... 열심히 묵묵히 온거는 맞는데 왜 나는 이런 기분이 드는지 한번쯤은 짚고 넘어가야.. 더보기
접이식 전기포트 -키친아트 라팔 0.6 여행을 계획중이라 미리 장만해본 접이식 전기포트. 맨처음 소독과 청소를 위해 물을 끓여봅니다.. 600ml가 최대치라고 했지만 500ml만 넣고 끓여보는데여, 물을 넣기전엔 파란불이 안 들어오는 건 기분탓?^^;; 암튼 안전한 느낌.. 휴대가 용이하도록 전기선도 분리가 되네여... 집에 있던 티포트와 비교사진..흠..아담하네요..^^ 여행가서 요긴하게 쓸 수 있겠어여..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슴. 더보기
제주도 다녀온 사진.... 제주에 도착해서 먹은 첫끼리고 할 수있는 돌솥 소라덮밥...남편이 먹은 돌문어덮밥.... 그렇다 이곳은 밤도깨비에서 나온 밥집이다...역시 방송의 힘?은 위대해서 엄청난 대기가 있었다...브레이크타임을 고려해서 1시간 일찍 갔지만 우리앞에 대기가 이미 8팀....ㅎ ㅎ ㅎ 암튼 먹긴 먹었다.,..맛없지 않지만 줄을 서서 먹고 싶진 않음....맛이 없다는 얘기가 아니다..돌문어는 쫄깃하고 매콤하고 소라덮밥도 깔끔한 맛이었다..제주에서만 맛볼수 있는 그런 한끼였으나 대기시간이 살인적?이라움..꼭 먹어야갰다는 의지가 아니면 비추.....^^;;; 숙소에서 찍은 사진..해비치 호텔..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간 11월말이라 트리가 예쁘게 서있었다...객실내 침대...벌써 쉬고 있는 남편... 욕실...호텔주변 산책로.. 더보기
책을 사다.. 요즘 인문학에 관심이 많아지고 잇는데 꼭 읽어야 할듯해서 샀다.. 이건 소설.. 워낙 유명한 작가이기 땜에 책 좀 읽는다는 사람은 꽤 알고 있는 작가,히가시노 게이고. 나미야잡화점의 기적을 읽으면서 푹 빠지게 된 작가이기도하다. 버나드쇼가 이런 느낌의 책도 썼다니 놀라워하며 주문했다.. 역시 위트있는 그의 글이 나를 설레게한다. 위의 책들을 주문하고 지금 막 받았기땜에 후기는 아직이지만 어여 읽고 후기를 정리해야겠다. 더보기
제부도가는길..디마인카페.. 제부도 가는 길에 잠시 쉬어 가는곳이에요. 낮과 밤의 분위기가 많이 다른데 낮도 좋지만 밤이 더 예쁘게 사진이 나오네용.^^♡ 글구 이 카페는 더치커피가 참 좋아요. 향도 좋고..꾸준히 구매하는 1인..^^♡ 서울근교로 바람 쐬러 제부도 가시다가 들르면 좋은 카페.. 주인장님도 준수하시고..ㅋ 많이 들 가보셧으면 해용. 더보기
프렌치프레스..홈카페의 꽃. 보덤 프렌치프레스. 어디선가 본 듯한 모양이다. 커피뿐만이 아니라 차도 내릴 수 있다.. 드립으로 주로 커피를 내렸지만 이 기구도 색다른맛이 충분히 있다. 커피가루를 눌러주는 부분이다. 분해해서 세척을 할 수있다. 그라인더로 굵게 갈아도 미분은 안나올수 없기에 차망으로 분쇄한 원두를 걸러준다. 뭔가 귀찮아지는 기분..^^;; 그렇지만 색다른 커피를 위해 참아보자...ㅋ 끓인물과 갈아놓은 원두를 넣고 1분정도후 젓가락으로 휘~휘~ 저어준다. 그리고 1분 30초 정도의 기다림... 프렌치프레스로 내린 커피.. 그냥 보기에 드립커피와 다른게 없어보이지만 드리퍼의 거름종이에 커피 고유의 향과 맛도 걸러지는데 프렌치프레스는 향과 맛 모두 잡을수 잇다네요. 또 다른 커피의 세계에 입문하게 되네용. 오늘도 좋은하루~.. 더보기
나는 예술가로 살기로 했다.by에릭 메이젤 더보기